CYAN4S @cyan4s.com · Dec 14 오늘 여의도공원에서 정신없이 휘두른 깃발. 사실 처음엔 사람 많은 곳에서 깃발을 들기 너무 쑥스러웠고, 민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. 지금 생각해보면 괜한 걱정을 한 듯. 0 likes 1 replies ? Reply Replies CYAN4S · Dec 14 하지만 깃발 준비에 대해선 아쉬움이 컸다. 일단 현수막 재질인데다, 양 끝에 금속 링이 있어, 깃발이 제대로 펄럭이진 못했다. 깃대도 간이 옷장에서 뜯어 온거라, 길이에 비해 무게가 좀 있어서 팔이 아팠다. 다음에는 준비를 좀 더 철저히 해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