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계령 삼거리 도착. 거리는 2km가 안되는데 2시간이 걸렸습니다. 점심 식사 후 다시 출발. 점심은 파티원 중 한 분이 준비하신 수육과 김치입니다. 원래 한계령 휴게소에서 김밥을 사려고 했는데 “그런 건 안 팔아요” (실제로 들은 말) 다람쥐들이 와서 견과류를 삥 뜯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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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계령 삼거리 도착. 거리는 2km가 안되는데 2시간이 걸렸습니다. 점심 식사 후 다시 출발. 점심은 파티원 중 한 분이 준비하신 수육과 김치입니다. 원래 한계령 휴게소에서 김밥을 사려고 했는데 “그런 건 안 팔아요” (실제로 들은 말) 다람쥐들이 와서 견과류를 삥 뜯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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