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상혁 Sanghyuk Bae @episam.substack.com · Jul 2 그래도 풍경은 너무 멋져서 힘든 것을 잠시 잊습니다. 이번 산행을 요약하면 “이야~!”와 “아이고~~”입니다. 0 likes 1 replies ? Reply Replies 배상혁 Sanghyuk Bae · Jul 2 어찌저찌해서 4시30분에 끝청에 도착했습니다. 끝청은 봉우리는 아닌데 탁 트여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. 날씨가 너무 좋아 넓게 깔린 구름바다와 동해바다가 같이 보입니다. 너무 멋진 풍경을 사진은 전혀 담지를 못했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