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상혁 Sanghyuk Bae @episam.substack.com · Jul 2

옛날에 대피소에서 자던 기억은 너무 피곤해서 시끄러운지 추운지 모르고 잤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이번은 잠을 설쳤습니다. 가장 큰 이유는 히터를 틀어서 너무 더웠습니다. 잠을 설쳐 힘들긴 하지만 일출 시간보다 훨씬 전에 깰 수 있었네요.

0 likes 1 replies

?

Replies

배상혁 Sanghyuk Bae · Jul 2

일출. 05:04 새벽에 오색에서 출발해서 일출 시간에 도착하는 분들도 있더군요. ㅎㄷ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