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찬 @jongchan.kr · Apr 3

게임계에 있어 경기도는 거대 기업들이 자리잡은 곳이기도 하지만,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은 겜기도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중소기업과 인디게임을 키우는 시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. 비례대표 경기도의원이 된다면 경기도게임진흥원을 두도록 하고 게임산업의 모든 분야가 활발한 지역을 만들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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