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재 @ko.eunjae.dev · Mar 22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무거워서 들고 오느라 죽는 줄 알았고, 저 낡디 낡은 가방은 중간에 한번 열릴 뻔 해서 식겁했다. 암튼 큰 맘 먹고 질렀으니 재밌게 해봐야지 ㅎㅎ 1 likes 1 replies ? Reply Replies 은재 · Mar 22